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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12 17:47
창녀의 아들
조회 : 2,729  

우리 엄마 직업은 요즘은 떳떳하게 이야기 하지만 적어도 중학교 다닌 때까지만 하여도 누구에게 말 하지 못 한 창녀이다.
그럼 지금은?
창녀인 엄마를 애용하다가(?)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엄마에게 손님을 공급하고 엄마의 포주 겪인 사람으로부터 아르바이트 수당을 받아 그 돈으로 엄마 씹을 즐기며 사는 놈이다.

뭐?
성매매금지법이 발효가 된 이후로 창녀촌이 없어지지 않았냐고?
참 어이가 없다.
요즘 말이 많은 검찰의 성 대접 뉴스 보지도 못 했는가?
성매매금지법을 다루어야 할 검찰들이 룸살롱에 가서 술대접 받고도 모자라서 이차로 성 대접까지 받는 마당에 성매매를 암암리에 하고 있다는 것을 진정 모르겠느냐 말이다.
또 가끔 당신 차의 앞 유리창에 여자 몸매의 적나라한 사진에 전화번호가 적힌 명함 같은 것을 본 적이 없는가?
말이야 좋게 안마니 일일 애인을 해 준다고 쓰여 있지만 사실 알고 보면 바로 씹을 판다는 것이거든.
뿐만 아니야.
당신이 혼자 여관이나 모텔에 투숙을 해 보라고.
그럼 여관이나 모텔의 프론트에서 당장에 전화가 올 것이야.
여자 필요하지 않느냐고 말이야.

바로 우리 엄마가 그런 일은 한단 말이다.
그리고 난 그 명함을 차의 유리창에 끼워주고 받은 수당을 모아서 엄마를 사는 것이지.
뭐?
엄마는 아들하고 같이 사니 얼마든지 공짜로 즐길 수 있지 않느냐고?
천만의 말씀이요 만만의 콩떡이다.
공짜로 즐기는 것 하고 돈을 주고 즐기는 것은 차원이 다르지.

물론 처음에 엄마를 돈을 주고 사서 해보고는 그 다음에 집에서 그냥 올라 타봤지.
하지만 그 맛이 차원이 달라.
생각을 해 보라고.
당신이 직접 끓인 라면이랑 돈을 주고 끓여준 라면 맛이 같겠어?
또 친구 차 공으로 얻어 타고 가는 것과 택시비 줘가며 타는 차와 기분이 같을까?
절대 아니지.
돈을 주면 그 돈에 대한 본전 생각이 간절한가 하는 것이 인간의 기본이지.
그래야 돈의 소중한도 느껴지지 않겠어?
바로 그거야.
내가 엄마를 일주일에 비록 한번 정도이지만 돈을 주고 올라타는 이유가 말이야.

자~ 그럼 이제부터 나와 우리 엄마 사이를 적나라하게 이야기 하겠어.

난 적어도 고등학교도 다니다 말았지만 중학교 때까지만 하여도 엄마가 창녀란 사실에 부끄러워하였지.
물론 초등학교 대는 엄마가 창녀란 사실도 몰랐고 말이야.
더군다나 난 출생에 대한 비밀도 모르는 처지야.
하지만 요즘은 대충 짐작을 하고 있지.

뭐냐고?
사실 창녀란 직업을 가진 여자들 거의 대부분이 생계형 창녀이지.
하지만 우리 엄마는 다른 창녀들하고 질적으로 달라.
어떻게 다르냐고?
다른 창녀들도 몇 번 접하여 봤지만(근친상간이라야 흥분이 되는 틀에서 벗어나고 싶어서)다른 창녀들은 흥분이 되지도 아니하면서 겉으로 형식적이고 가식적으로 남자들을 상대하지만 오리 엄마는 아주 적극적으로 흥분을 하고 되레 손님들보다 더 즐기기에 급급하거든.
이는 아들인 나에게도 마찬가지지.

그러니 내 생각이지만 아마 날 임신시킨 아버지란 사람의 눈을 피하여 다른 남자들하고 즐기다가는 들통이 나는 바람에 버림을 받았고 그리고 유산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마지 못 하여 날 낳았지 않나 싶어.
아니 내가 본 엄마는 그러고도 남을 여자거든.

보통 짧은 시간 소위 말하여 숏 타임으로 창녀를 사는 경우 한 번만 대어주는 것이 보통이지.
하지만 우리 엄마는 전혀 달라.
자기 기분이 맞으면 엄마를 고용한 포주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몇 번 아니 몇 시간이라도 벌려주며 심지어는 자신이 직접 손님 몸 위에 올라가 즐기기도 하지.
내 경우는 더욱더 그래.
앞에서도 언급을 하였지만 우리 사장 포주의 전화번호가 적힌(요즘은 단속이 심하여 수시로 바뀜)명함 아니 우리들 사이의 용어로 찌라시를 돌리고 받은 아르바이트 수당이 너무 적어 난 짧은 시간을 애용을 하거든.
그건 보통 한 시간을 말하는데 우리 엄마의 경우 어떤 때는 반나절 이상을 나하고 놀아준단 말이야.
자신이 더 흥분을 하여서 말이야.
오늘만 하여도 그랬지.
보름동안 찌라시를 돌리고 받은 수당이 겨우 한 시간 놀 수 있는 돈에 여관비 밖에 안 되더라고.
아마 단골 여관이 아니었더라면 큰일이 나고도 남았을 것이야.

아침 아니 새벽에 찌라시를 한 시간 돌렸더니 그 돈의 되더라고.
그래 엄마가 속한 포주 사무실로 점심을 먹고 전화를 걸었지.
00장 여관 28호라고 말이야
물론 엄마의 가명인 불나비를 보내라고 했지.
여관방에 기대어 서서 창밖을 봤지.
포주 차에 실려서 오더니 엄마가 내리는데 포주가 엄마에게 뭐라고 하더군.
난 포주가 엄마에게 시간 지키라고 신신당부를 하였다는 것을 엄마 입을 빌리지 아니하여도 미리 알았지.
포주도 엄마가 즐기는 것을 잘 알겠지.
적어도 자기가 데리고 있는 창녀이기에 수 십 번 품어 봤으니 알 것이고 또 평소에도 숏 타임으로 나가고서는 몃 시간이나 개기는 것이 보통이었을 것이니 시간이 돈인 포주 입장으로서는 그러고도 남을 일이지.
당신 같으면 모르겠어?
척 하면 삼천리지.
안 그래?

“똑똑”그런 생각을 하는 사이에 차는 갔고 얼마 안 가서 방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리더군.
“들어와요”대답을 하였을 때 이미 나의 좆은 내가 나온 구멍에 들어갈 준비를 완전하게 마친 냥 불끈 힘이 솟아 있었지.
“손님이 절 부르셨어요?”엄마가 들어오더니 환하게 웃으며 묻더군.
“그래 이년아 왜 이렇게 늦었어!”때릴 듯이 달려가 엄마 멱살을 잡으며 고함을 쳤지.
“다른 손님 받고 온다고 늦었어요, 대신 봉사 잘 할 게요”엄마는 아들인 나에게 멱살을 잡히고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아니 하더군.
“어서 벗어 이 썅년아!”난 고함을 지르며 엄마를 나와 뒹굴 침대로 밀어 넘어트렸지.
“손님 씻고 와서 하면 안 되겠어요?”엄마는 나긋나긋한 어조로 말하더군.
“앞에 손님하고 빠구리 하고 안 씻었어!”치마를 들치고 팬티를 거칠게 당기며 물었지.
“예! 손님 구멍만 조금 씻고 오면........”엄마가 얼굴을 붉히며 말을 흐리더라고,
“좋아 보지구멍만 씻고 와”난 승낙을 하였지.
왜냐고?
난 내가 나온 구멍을 빠는 것을 아주 좋아하거든.
그런데 다른 놈 그도 누구인지 모를 놈의 좆 물이 들어있다는데 그걸 빨기는 뭐 하잖아, 안 그래?

난 침대에 누워서 방금 본 다른 남자의 좆 물이 말라비틀어진 엄마의 보지를 생각하며 웃음을 지으며 담배를 한 개 피 꼬아 물었지.
“아저씨 여기 맥주 두 병 부탁해요”엄마가 알몸으로 엉덩이를 살랑거리며 방으로 들어오더니 여관프론트로 맥주를 주문하더군.
“이년아 나 돈 없어”놀란 나머지 고함을 지르자
“호호호 손님 앞에 손님에게 서비스 좋았다고 팁을 이렇게 줬어요, 걱정 붙들어 매세요.”엄마가 벗어 둔 자기 치마에서 돈을 끄집어내어 보이더군.
“그래! 흐흐흐 그런 어서 올라와 누워”하고 팔을 당기자
“맥주 오면 해도 안 늦어요.”하며 팔을 빼려 들기에
“이년아 어디 우리가 이 여관에서 십을 한두 번 했니? 아저씨가 알아서 두고 갈 거야”하고 다시 낚아채자
“아이 손님도 급하시긴”엄마가 눈을 흘기며 침대로 올라오더니 눕더군.
“잘 빨아”난 엄마 몸 위에 69자세로 포개고는 상체와 하체를 모조리 들고는 엄마 봐와 내 배 사이로 엄마를 보며 말하였지.
“호호호 손님이랑 제게 어디 한두 번 했어요? 척 하면 삼척이지”엄마가 환하게 웃으며 말하더니 나 좆을 잡고 윙크를 날리더군.
“그런 오늘도 먹는 서비스 할 거야?”내가 나온 엄마 보지둔덕을 잡고 보지구멍을 벌리며 물었지.
“호호호 언제는 안 먹었나요?”엄마가 나긋나긋하게 말하더니 지기 몸에서 나온 내 좆을 입으로 빨기 시작하면서 용두질을 치기 시작하더라고.
그러자 난 나의 혀를 도르르 말아서 엄마 보지구멍에 넣고 돌렸지.
엄마가 신음을 마구 뱉으며 빨고 흔들더군.

다른 손님들은 모를지 모르지만 엄마는 보지구멍에 혀를 말아 넣고 돌리면 아주 죽자고 좋아하거든.
또 손으로 음핵 소위 공알을 만지작거리며 거의 죽음에 가깝게 미친다고.
그건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먼저 엄마를 먹었던 친구의 소개로 엄마를 처음 먹고부터 쭉 연구를 하고 관찰을 한 결과이고 나만의 노하우이지.
처음 엄마를 먹은 이야기 듣고 싶다고?
후후후 그건 나중에 해 줄게, 걱정 꽉 붙들어 매라고.

보통 여자들 같으면 혀를 말아 보지구멍에 넣고 돌리기 힘들겠지만 우리 엄마 직업이 뭐야?
날이면 날마다 이 남자 저 남자 구분하지 않고 돈만 주면 얼마든지 벌려주는 창녀 아니야?
예전 말로 치면 갈보란 말이지.
모르지 엄마가 서양 놈에게도 보지를 팔았다면 양갈보라고도 하겠지.
서양 사람하고 씹을 했다는 물증이 없으니 양갈보란 말은 하지 못 하겠지만 스스로가 몸을 파는 여자라고 떠벌리고 다니니 갈보인 것은 틀림이 없지.
하지만 가능성은 아주 많아.
왜냐고?
후후후 언제인가 한 번 아니 몇 번이다.
내 적지 않은(깡다구에 주먹이 조금 있어야 찌라시 돌리는 아르바이트도 하지)주먹을 쥐고 엄마 보지구멍에 넣어 봤지.
그냥 쑥 들어가더라고.
양놈의 굵고 긴 좆 받아들이지 아니하였다면 어떻게 건달 수준인 내 주먹이 손쉽게 그냥 들어가겠어.
물어보고 싶은 마음은 지금도 굴뚝같지만 아무리 창녀 노릇을 하는 엄마이지만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아나하며 묻지 못 하고 있지.

“꿀꺽! 꿀꺽! 꿀꺽!”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하며 내가 나온 엄마보지를 빠는 사이에 나의 좆은 종착역에 도착을 하였고 엄마는 자신이 낳은 아들의 좆 물을 거침없이 삼키고 있었지.
“똑똑”엄마는 내 좆 물을 삼키고 있고 난 내가 나온 엄마 보지를 빠는데 노크소리가 들리더군.
“언제부터 노크야 들어와 놓고 나가요”엄마가 좆 물을 삼키다 말고 고함을 지르더니 다시 삼키기 시작하더라고.
“허허허 그림 한 번 좋다.”여관 주인인 아저씨가 들어오더니 엄마와 나의 모습을 보고 호탕하게 웃으며 말하더니 탁자 위에 맥주와 간단한 안주가 든 쟁반을 놓더니 침대 옆으로 와서는 엄마의 젖가슴을 만지고는 웃으며 나가려하자
“시간 길어지면 술값하고 방값 초과 요금으로 한 탕 어때요?”엄마가 여관 주인에게 윙크를 하며 말하는 무습이 엄마 봬와 내 배 사이로 보이더군.
“허허허 그럼 나여 좋지”여관 주인 아저시가 웃으며 말하더군.
“좋아요, 손님 여관비 걱정 말고 날 아주 죽여조요”죽여조요란 부분은 유행가를 따라서 하더군.
“흐흐흐 좋아 죽여주지”나도 죽여주지란 부분을 간은 곡조로 따라했지.
“손님 이제 마시고 천천히 즐겨요”엄마가 내 좆에서 더 이상 좆 물이 나오지 않자 일어나려고 하며 말하더군.
“그래 갈보야 나하고 하면서 벌서 다른 놈에게 부지 주려고 작정하니?”엄마 몸에서 일어나며 묻자
“호호호 손님은 손님 좋으라고 하는 일이데 그래요?”엄마도 일어나더니 내가 앉은 탁자 맡은 편에 앉으며 말하기에
“그런가? 흐흐흐 오늘 홍콩이 어딘가 보여주지”맥주를 따르며 말하자
“호호호 비행기 삯도 안 들고 홍콩 구경이라 기대가 되는데요, 손님”웃으며 말하더니 맥주를 들이키는데
“어~벌써 마시고 있었네. 인심이다 네 병”여관 주인아저씨가 맥주 4병에 안주를 담은 쟁반을 들고는 아예 노크도 하니 잖고 방으로 들어오더니 탁자에 놓자
“손님 숏 타임이니 주인아저씨에게 먼저 어때요?”엄마가 맥주잔을 탁자에 놓으면서 나에게 물었다.
“허허허 그럼 나야 좋지만 손님이.......”여관 주인아저씨가 내 눈치를 살피며 말하기에
“그럼 침대 말고 스탠드 자세로 하세요, 아지 시트 더럽히긴 싫거든요”난 어쩔 수가 없이 엄마를 여관 주인아저씨에게 먼저 먹으라고 할 수밖엔 도리가 없었다.
“고맙소, 청년”여관 주인아저씨다 바지와 팬티를 밑으로 급하게 내리며 말하자
“호호호 손님 고마워요”엄마가 일어서더니 탁자를 짚고 엎드리며 말하자
“간다, 가 에잇!”여관 주인아저씨가 엄마 엉덩이를 잡는가 싶더니 내 좆보다는 조금은 가늘어 보이고 짧아 보이는 좆을 내가 나온 엄마의 보지구멍에 아들이 내 앞에서 강하게 쑤셔 넣어버렸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여관 주인아저씨의 펌프질이 시작되었다.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동시에 엄마의 신음소리도 들리기 시작하였다.
“아들 같은 녀석하고 이렇게 하면 좋아?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여관 주인아저씨 펌프질을 빠르게 하며 물었다.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씹하는데 아들이 무슨 상관이야”엄마가 신음을 하며 대꾸하였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 저런 아들 있지?”엄마와 아들 사이임을 모르는 여관 주인아저씨가 나를 턱으로 가리키며 묻자
“하앙...그래..그렇게...아아...잘...해...그래...그거야...아앙....나..이상해...아래가...좋아져...너무..오랜만의...느낌이야...하악...너무.....응 저만한 아들 있어”엄마는 당당하게 나 같은 아들이 있음을 말하였다.
난 여관 주인아저씨에게 당신의 좆을 박은 여자가 내 엄마요 내가 금방까지도 빨던 보지가 엄마 보지란 것을 말하고 싶었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용을 할 여관의 주인아저씨이기에 차마 말을 하지 못 하고 맥주를 마시면서 흔들리는 엄마의 젖가슴을 주무르는 것으로 만족을 해야만 하였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여관 주인아저씨가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여보,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웃기는 엄마였다.
나랑 빠구리를 하면서도 나를 여보라고 부르더니 맥주 고작4병에 얼마나 cg과 시간을 보낼지는 모르지만 시간을 초과 할 것을 대비한다며 주는 그도 아들이 지켜보는 상황에서 여관 주인아저씨에게도 여보라고 불렀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카운터 비워있어”여관 주인아저씨가 아주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아학, 아 여보 더 세게, 더 깊이 나 죽엇, 아학, 어서,아윽”엄마가 보지는 여관 주인아저씨의 좆을 끼우고 손으로는 나의 좆을 잡고 신음을 하며 도리질을 쳤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아주 빨랐다.
카운터가 비워 있으니 걱정이 된 모양이었다.
내가 알기로 5층에 여관 주인아저씨의 살림집이 있고 마누라가 있지만 지금 자기 마누라가 아닌 창녀인 우리 엄마하고 간단하게 숏 타임을 즐기는 마당에 마누라에게 카운터를 지키라고 한다면 그냥 둘 마누라가 있겠는가 말이다.
그러니 다급한 것은 여관 주인아저씨의 목이었다.

“아-----------아----윽-----------악!, 여보 , 나-----죽-----엇!”하지만 그런 사정도 모르는 엄마로서는 자신이 낳은 아들 앞에서 다른 남자하고 씹을 하니 더 흥분이 되는지 도리질의 속도도 빨랐다.
“퍽-----윽! 억,퍽 퍽 퍽!!!!!!!!!!!!!!!!!!!!!!!!!!!!!!!!!!!!”환상적인 펌프질이었다.
사실 내 앞에서 여관 주인아저씨와 씹을 한 것이 이미 한두 번이 아니었다.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흐윽.....!”내가 단골로 이용하는 여관이기에 엄마는 나의 호출에 따라 자주 왔고 내 주머니 사정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기에 나와 씹을 하려고 오면 항상 맥주를 시켰고 시간이 초과가 돌 경우 다음에 내가 엄마를 부르면 나와 하고 난 시간이던지 아님 나와 빨기를 즐긴 후이던지 이렇게 내 앞에서 씹을 간혹 하였으며 빠르고 한상적인 펌프질을 여관 주인아저씨에게서 배웠다고 해도 과원이 아닐 정도로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환상적인 펌프질은 현란하게 보였다.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엄마는 보지는 여관 주인아저씨에게 점령을 당한 체 나의 좆을 흔들며 나에게 연속적으로 윙크를 날리며 도리질을 쳤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으~~~~”빠르고 한상적인 펌프질 끝에 여관 주인아저씨는 신음을 내엇고 그리고 엄마 엄덩이에 아랫도리를 강하게 밀착시켰다.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뜨거워”엄마가 묘한 웃음을 지으며 다시 나에게 윙크를 하였다.
“젊은이 잘 즐겼네, 자네가 여자는 잘 골랐어, 내 지금껏 씹을 여러 년하고 했지만 이렇게 좆을 잘 물어주는 년은 이년 말고는 없었지”여관 주인아저씨가 좆을 엄마 입에 밀리더니 바지를 위로 올리며 말하였다.

사실 그랬다.
엄마의 특기라면 보지로 좆을 꽉꽉 물어주는 것이며 또 빠구리를 한 후에는 항상 자기 입으로 좆을 닦아준다는 것이며 여관 주인아저씨는 모르는 것이지만 아니 다른 엄마 손님들은 모조리 모르는 사실이지만 자기가 낳은 아들에게는 후장도 먹게 해 주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라 할 수가 있다.

여관 주인아저씨가 나간 후 엄마는 다시 보지구멍을 씻고 와서는 나와 즐겼다.
물론 오늘 얼마나 많은 시간을 엄마와 즐겼는지 모를 정도였고 카운터에서 전화가 와 엄마 포주가 여관 앞에서 기다린다는 것을 알았고 엄마는 씻지 아니하고 휴지만 보지 밑과 후장 밑을 마치 귀저기 차듯이 차고는 부리나케 나갔는데 창문을 통하여 밑을 봤더니 포주 아저씨가 눈에 쌍심지를 켜고는 엄마를 때릴 기세로 있었지만 엄마가 뭐라고 하자 포주는 그냥 꼬리를 내렸고 차에 올랐고 그러자 엄마도 조수석으로 올라탔다.

사실 엄마는 포주 아저씨에게 고용이 된 포주와 창녀 입장이지만 엄마의 경우 단골손님이 아주 많으며 또한 창녀로서는 보기 힘들게 프리랜서로 뛰며 포주에게 돈을 가불하지 않았기에 엄마가 그만 두겠다고 하면 손해를 보는 것은 포주이지 엄마가 아니기에 포주이지만 창녀인 엄마 앞에서 꼼짝을 하지 못 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 이제부터 내가 엄마의 손님이 되기 시작한 경위를 이야기 하겠어.
내가 중학교 다닐 대 우리 동네 형들이 우리 엄마하고 씹을 하고 나면 다른 여자 먹을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난 그 말을 들으면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아니 형들만 그런 소리를 하였다면 참을 만 했을 것이다.
하지만 내 친구 들 중에서도 몇 몇이 우리 엄마를 돈을 주고 사서 먹는다는 말이는 아들로서 정말이지 고개를 들지 못 할 정도였다.
요즘이야 후장은 내가 엄마를 삿을 때만 주자 다른 사람들에게는 돈 아니라 할아버지를 준다고 해도 안 준다고 하지만 그때는 말 그대로 먼저 돈을 주고 하는 놈이 임자라고 나이 불만하고 돈만 주면 누구에게라도 가랑이를 벌려지기로 소문이 났을 정도이다.

물론 당시에는 어떤 포주 밑에서 소속이 되어 포주가 알선한 손님을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집에서 찾아오는 손님이 일정 금액을 주면 새벽이고 대낮이고 가리지 않고 벌려주었다.
그러니 나와 엄마 손님들 사이는 거의 다 알 정도였고 그 대부분의 손님이 우리 이웃에 살던 형들하고 아저씨들 그리고 심지어는 손님으로 온 친구는 물론이고 나보다 학년이 낮은 애들도 종종 있었다.
하지만 그들이 함부로 말을 하지 못 하고 다니는 것은 여자를 돈을 주고 샀다는 일이 정당한 일이 아니고 아이들이 해거는 더더구나 안 될 일이었으며 또한 그것이 소문이 나게 될 경우 돈이 있어도 하고 싶은 빠구리를 마음 놓고 하지를 못 한다는 사실이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요즘도 그렇지만 당시에 미성년자들은 여관출입이 자유롭지 못 하고 또 이용 요금도 비쌌지만 우리 엄마의 경우 몸값만 지불하면 여관비를 들이지 아니하고 우리 집에서 얼마든지 즐길 수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중학교 다닐 때만 하여도 난 엄마를 엄마로 생각하였지 창녀로 생각하지 아니하였으며 엄마를 돈을 내가 살 수 있을 것이라곤 생각도 하지 않았고 빠구리 상대로는 꿈도 꾸지 아니하였다.
아니 그런 꿈 자체를 꾸지도 아니하였다.

“상중아 너희 엄마 보지 정말이지 물어 주는 데는 좆이 잘리는 그런 느낌 넌 모르지?”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얼마 안 되어 내 친구 한 놈이 엄마 안방에서 놀다 나오더니 나와 마주치자 웃으며 말하였다.
“개새끼 너 죽어”당시에도 한 주먹 하던 나인지라 주먹을 들며 말하자
“야! 나만 한 것 아니잖아 왜 그래?”겁을 잔뜩 먹은 놈이 말하기에
“다시 내 눈 앞에 우리 집에서 보이면 넌 죽어 알았지?”주먹을 허공에 대고 흔들며 말하자
“알았어, 하지만 너도 한 번 먹어 보면 내 마음 알 거야, 참 상중이 네 엄마하고 빠구리하면서 은근히 아들인 너도 돈을 주면 줄 거냐고 물었거든 히히히”놈이 웃으며 말하였다.
“그....그래 꼴깍 뭐라 하데?”나도 모르게 마른 침을 삼키며 물었다.
“히히히 궁금하지?”난 놀리듯이 뜸을 들이기에
“너 죽을래?”다시 허공에 대고 주먹을 흔들며 말하자
“돈만 주면 아들이 무슨 상관이냐 하든데”친구 녀석 입이서 놀라운 말이 나왔다

앞에서도 언급을 하였고 방금도 언급하였지만 난 한 주먹을 하는 놈이었고 지금도 그렇지만 그런 놈이었기에 나쁜 애들하고 많이 어울려 다녔고 그리고 여학생들도 많이도 먹었었다.
요즘이야 초등학생들도 일찍부터 빠구리를 하지만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초등학생들 중에 등치가 있는 놈들이나 같은 학년의 계집애들을 꼬드겨 크리스마스이브 파티를 한답시고 모아놓고 거의 강압적으로 술을 먹인 후에 강간에 가까운 빠구리를 하였는데 내 경우 초등학교 4학년 때 이미 보지 맛을 알았고 수시로 즐겼다.

계집애들도 한 번 먹히고 나면 그들의 방패막이 노릇을 단단하게 해 주었기에 달라고 하면 거침없이 보지를 벌려 줄 정도였다.
그랬기에 내 주변에는 계집애들이 끊이지 아니하였고 그랬기에 어쩌면 엄마가 창녀 짓을 하고 있는 갈지만 그런 엄마 보지에 관심을 두지 않았는지 모를 일이다.

우리 엄마 방에서 우리 엄마를 돈을 주고 사서는 빠구리를 하고 나온 친구 녀석하고 마주쳐서 놈이 하는 말을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좆에 힘이 들어갔다.
그리고 호기심에 한 번 만이라도 엄마를 사고 싶었다.
하지만 문제는 돈이었다.
일주일에 쥐꼬리보다 적게 주는 용돈으로는 엄마를 살 엄두도 나지 않았던 것이었다.

궁하면 찾으라는 말처럼 난 돈은 만들 궁리를 하였다.
<!>번뜩 지나가는 생각이 있었다.
계집애들 방패막이로 빠구리를 하자고 들지 말고 돈을 달라고 해 보자는 것이 바로 그 생각이었다.

내가 데리고 놀던 애들 중에는 이미 초등학교 때부터 처음에는 거의 강간 수준으로 당하였지만 해가 거듭하면서 좆 맛을 아는 애들도 있었다.
난 먼저 그런 애들을 상대로 갈취를 하기 시작하였다.
빠구리를 하자고 하고는 좆을 보지에 박고 펌프질을 하다말고는 돈이 있으면 빌려달라는 식으로 말이다.
맛을 아는 애들은 어서 하라고 종용을 하면서 하고 나서 준다고 했고 하고 나면 주머니를 거의 다 털다시피 털어서 나에게 주었다.
일주일이 지나자 친구 녀석이 엄마에게 줬다는 금액만큼 모아졌다.

“엄마 이거”난 그 돈을 들고 집으로 가서는 엄마 앞에 내밀었다.
“뭐니? 어~”엄마가 돈을 세어보더니 놀라며 나를 봤다.
“............”난 조심스럽게 엄마를 봤다.
“너도 손님하려고?”엄마가 웃으며 물었다.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아들이 아니고 손님?”엄마가 다시 물었다.
“응”하고 대답하였다.
“손님 그러면 먼저 저기 가서 좆을 씻고 오세요.”엄마 입에서 놀라운 대답이 나왔다.
지금은 거의 대부분이 번듯한 화장실이 둘인 집에서 살지만 당시에는 하나 뿐인 집이 대부분이었지만 당시 우리 집에는 엄마 방에도 작은 화장실이 있었고 나중에 알고 보니 그 화장실은 엄마를 산 손님들 좆을 씻는 곳이기도 하였으며 또한 엄마가 손님을 받은 후에 보지에 든 좆 물을 닦아내는 소위 뒷물을 하는 공간이기도 하였다.

“!”난 바로 그 화장실로 갔고 좆을 씻고 나오자마자 난 놀라고 말았다.
좆을 씻으러 들어갈 순간까지도 단정한 옷차림이었던 엄마가 내가 좆을 씻고 나온 순간 이미 엄마가 아닌 창녀로 변하여 있었고 그것은 알몸으로 보여주었다.
“손님 빨아줄까요?”엄마가 두 팔을 벌리며 물었다.
“빨아도 줘요?”놀라며 묻자
“손님이 원하신다면 얼마든지”다리를 당기며 말하기에
“그럼 나도 빨아?”경직된 상태로 묻자
“손님이 돈을 주고 샀으니 손님이 원하는 데로”엄마가 말을 하기 무섭게 69자세를 취하자 엄마는 자신의 보지로 낳은 아들인 내 좆을 혀로 날름대며 빨기 시작하자 나도 조심스럽게 엄마의 보지를 봤다.

솔직하게 말하여 뽀얗고 두툼한 보지만 봐 왔던 내 눔에 비친 엄마의 거무튀튀한 보지 살이며 쭈글쭈글하며 축 늘어난 보지둔덕은 말 그대로 볼품이 없어보였고 심지어는 징그럽게 보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보지둔덕을 벌리자 나타난 보지구멍은 정말이지 내 좆 점도는 넣어봤자 넣은 느낌도 없을 것만 같은 그런 보지였다.

“손님은 안 빨아요?”엄마가 내 좆을 입에서 빼고는 흔들기만 하고 물었다.
“.............”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엄마의 거무튀튀한 보지에 조심스럽게 입을 댔다,
<아~이 보지에서 내가 나왔지>하는 생각을 하자 엄마의 거무튀튀한 보지가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그런 생각과 동시에 나의 입술은 엄마의 보지 구멍으로 들어갔다
“아~여보 거 깊게 넣어줘요”엄마가 좆을 물고 도리질을 치면서 아들인 나를 여보라고 불렀다.
엄마의 그 말은 나를 더 흥분케 만들기에 충분하였다.
난 혀를 동그랗게 말아서 엄마 보지구멍 깊이 넣고 빨았다.
“아~거기요 거기 더 힘줘 눌러 어서요 어서”엄마의 신음소리에 난 내 코가 엄마의 음핵 아니 쉽게 말하여 공알을 누르고 있음을 알았고 엄마의 성감대가 공알인 것을 알았다.
난 엄마의 공알을 거칠게 누르면서 마구 비볐다.
“아이고 나 죽어 아이고 엄마야 여보가 날 죽이네 죽여”엄마의 신음소리는 더 커졌다.
나를 낳은 엄마의 입에 의하여 빨리는 좆은 금방 한계를 보였다.
“나오려는데 어쩌지”엄마 보지를 빨다말고 말을 하자 엄마는 상관이 없다는 듯이 좆을 더 힘차게 빨면서 흔들었다.

평소에 나와 빠구리를 하던 계집애들을 보면 좆을 빨라고 하면 거의 건성으로 빨았고 좆 물을 먹으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이 거부를 하였지만 엄마는 처음인데도 나의 좆 물이 나오기 무섭게 모조리 삼켰다.

“손님 잠시만 앉아 계세요 양치질 하고 해요”엄마가 내 좆에서 더 이상 좆 물이 나오지 않자 좆을 입에서 빼더니 말하기에 옆으로 뒹굴어 엄마 몸에서 내려와서는 엄마의 모습을 봤다.
엄마는 아들인 내 앞에서 엉덩이를 씰룩씰룩 흔들며 화장실로 갔고 그리고 이빨을 닦는 소리가 들리더니
“손님 많이 기다렸어요? 이제 하세요”엄마가 내 옆에 눕더니 말하였다.
“............”난 아무 말도 하지 못 하면서도 돈을 줬다는 당당함만을 가지고 엄마 몸 위에 올랐고 평소 계집애들을 상대로 했던 것처럼 능숙하게 엄마 보지에 좆을 박자
“손님 제법 해 봤군요?”엄마가 환하게 웃으며 묻기에
“응 제법”하고 대답하자
“늙은 보지라 맛이 안 날지 몰라요”엄마가 웃으며 말하는 순간
“아~”하는 나의 신음과 함께 엄마 보지에 박힌 내 좆이 잘리지 않나 싶을 정도로 강하게 무는 느낌을 받았다.

그 느낌은 나랑 평소에 빠구리를 하던 계집애들 보지에서는 느껴보지 못 한 그런 느낌이었다.
나랑 평소 즐기던 계집애들의 경우 쑤시고 펌프질을 하면 그저 빡빡한 느낌뿐이었고 오래 하면 점점 늘어나서 처음 기분하고 전혀 다른 헐렁한 기분 분이었지만 엄마 보지의 경우 넣을 때는 마치 웅덩이 큰 곳에 작은 조약돌 하나 넣은 그런 기분이었지만 엄마가 무슨 짓을 하는지는 몰랐지만 순간적으로 좆을 무는 엄마 보지는 신기한 느낌이 들 정도로 엄마의 보지는 내 좆을 압박하였다.
엄마는 내가 펌프질을 하는 동안 쉬지 않고 보지로 내 좆을 물었다 놓았다 계속 반복하며 나를 황홀경으로 빠지게 하였다.
또 나랑 빠구리를 하는 계집애들의 경우 한 번 좆 물을 보지 안에 싸면 사는 순간만 좋다고 하지 까고 나서 좆을 빼면 질질 흐르는 느낌이 좋지 않다고 하면서 찌푸렸지만 우리 엄마의 경우 한 번 싸 주면 그 날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사워를 하면서 씻어 내거나 그렇지 않고는 또 다른 손님을 받을 경우에만 씻지 평소에는 씻지 않고 보지 안에 그대로 지니고 있기를 즐겨하는 아주 특이한 성격을 가진 것도 알았다.

그렇게 엄마를 남들처럼 돈을 주고 샀던 첫날 엄마는 자기를 처음 산 기념이라고 하면서 보지에 세 번 그리고 덤으로 서비스를 한다면 후장도 한 번 줘서 잘 먹었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부터 시작이 되었다.
엄마를 돈으로 사서 즐기고 난 후 돈이 없는 탓에 다시 평소 즐기던 계집애들이랑 했는데 기분이 그리 나지 않는 것이 문제였다.
또 하면서 내내 물어달라고 부탁을 하였지만 요령이 없었기에 물어주지는 못 하고 되레 나에게 펌프질이나 열심히 하라고 핀잔만 주었다.
그래서 난 엄마하고 하던 것처럼 그런 기분이 나게 해 볼 요량으로 계집애 둘을 설득하여 2:1로 섹스를 해 봤으나 그도 별로 나를 흥분 시키지 못하였다.

어쩔 수가 없이 난 다시 돈을 긁어모으기 시작하였고 또 하급생들을 협박하여 소위 삥이라는 것을 뜯기에 이르고 말았다.
안 그래도 불량 학생이던 난 더욱더 불량 학생이 되어가야만 하였다.
엄마를 사서 엄마하고 빠구리를 하려는 욕심에서 말이다.

엄마에게 줄 돈이 모이는 순간부터 난 흥분 상태로 들어갔다.
돈이 모이자 다시 난 엄마에게 그 돈을 주고 빠구리를 하였다.
역시 엄마는 달랐다.
꽉꽉 물어주는 엄마의 보지는 내 좆을 미치게 만들었다.
그날도 엄마는 처음처럼 나에게 내가 나온 보지ㅏ에 좆 물을 세 번이나 뿌리게 하였고 후장도 주었다.
그리고 한 가지 약속을 하였다.
후장은 나 아니면 누구에게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이다.

난 후장 빠구리의 맛을 너무나 잘 아는 엄마가 나 이외에는 후장을 주지 않겠다는 말에 자극을 받지 않을 수가 없었다.
도합 6번 엄마 보지에 좆 물을 뿌리는 펌프질을 하였고 2번 후장 빠구리를 하 결과 엄마는 보지에 비하여 후장 빠구리에 더 민감하였는데 그것을 다름 사람들과 하면서는 포기를 해 가며 아들인 나에게만 준다고 하니 더 열심히 계집애들을 꼬드겨 형식적인 빠구리를 하면서 흥분이 극에 달할 때 돋 이야기를 하여 돈을 뜯어내어야 하였고 하급생과 동급생은 물론이고 나보다 신체적으로 딸리는 상급생들에게도 삥을 뜯는 말 그대로 문제아가 되고 말았다.

그런 나의 행동이 소문이 나 엄마 귀에 들어갔던지 엄마는 예전과 달리 용돈도 넉넉하게 주었고 그 돈도 모아서 결국은 엄마 손에 다시 들어갔고 그리고 난 엄마의 육체를 상대로 즐기는 생활의 연속이 되어갔다.
그리고 또 그 소문은 학교 선생님에게 들어갔고 결국은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게 하는 것으로 일단락 짓기로 하였으나 난 자퇴를 해 버렸다.
그게 벌써 재작년의 일이고 나와 같이 학교에 다니던 놈들은 지금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대입 준비에 잠을 잘 시간도 부족하다고 하지만 나에게 필요한 것은 공부도 아니고 오로지 엄마의 육체인데 창녀인 엄마의 육체를 사기 위하여서는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하는 수밖에 도리가 없다.

엄마이니 그냥 하면 되지 않느냐고?
나도 그렇게 안 해 본 것은 아니다.
엄마하고 빠구리를 하면서 진짜 빠구리가 어떤 것인가를 알고 나서는 엄마가 잠든 틈을 타서 올라가봤다.
엄마는 거부는 하지 아니하였다.
다만 마루타처럼 곰작도 하지 않았고 그 능숙하게 물어주던 보지로 내 좆을 단 한 번도 물어주지 아니하였다.
나랑 빠구리를 즐기는 계집애들보다도 더 맛이 없었다.
엄마에게 돈을 줬을 때처럼 해 보라고 애원도 했었다.
하지만 엄마는 미동도 하지 아니하였다.
정말이지 밋밋하고 재미없는 그런 빠구리였다.
그리고 몇 칠 간 아르바이트에 계집애들 꼬드겨 뜯은 돈에 또 우리 동네에서 사는 아이들에게 삥 뜯은 돈을 모아 엄마에게 주고 엄마를 샀다.
그러자 엄마의 행동은 몇 칠 전 밤에 거의 강제로 올라가서 펌프질을 할 때의 그런 엄마가 아니었다.

엄마는 지금도 아주 단호하다.
돈을 지불하면 지불 한 만큼 자기 몸으로 낳은 날 즐겁게 만들지만 그렇지 않고 공짜로 하려고 덤벼들면 거부는 하지 않지만 마루타로 변하기에 평소 돈을 뜯어내기 위하여 억지로 빠구리를 해 주는 계집애들이 훨씬 났다.

또 한 가지 변한 것은 동네에서 씹을 파는 창녀란 소문이 나자 집을 옮겼고 또한 예전에 프리랜서로서 소속이 없이 독자적으로 창녀 짓을 하였던 반면 지금은 한 포주 밑에 소속을 두고 있기에 아들인 나의 경우에도 포주에게 전화를 하여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또 감히 포주도 우리 집을 수차례 왔었기에 나를 엄마의 아들이라는 잘 알기에 나 역시 어렵게 마련한 돈을 줘서 여관방에서 불러야 하고 엄마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는지 지금은 집에서 아무리 많은 돈을 줘도 절대 가랑이를 벌려주지 아니한다.

그리고 평소에는 나를 아들이라고 부르던지 아님 내 이름인 상중이를 넣어 <상중이 아들>이라고 부르지만 내가 손님이 되어버리면 그때부터는 손님 대접을 하고 또 나를 자기 혹은 여보라고 부르며 숨을 헐떡이는 모습은 귀엽기도 하다면 믿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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